제41장
조서연의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내 일에 신경 꺼 줬으면 좋겠네. 하늘이 보고 있으니 알아서 잘 처신해.”
“지금 날 가르치려는 거야?” 윤설아가 휠체어를 몰아 그녀의 곁으로 다가왔다. “조서연, 네가 무슨 자격으로 나한테 그런 말을 해?”
“널 가르칠 기분 아니야. 하지만 이것만 기억해. 다시 한번 아이를 해치려 들면, 도현 씨도 널 지켜주지 못할 거야.”
조서연은 말을 마치자마자 그대로 몸을 돌려 떠났다.
윤설아는 그녀의 뒷모습을 향해 소리쳤다. “도현 오빠는 날 지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날 위해서라면 백준기한...
로그인하고 계속 읽기
챕터
1. 제1장
2. 제2장
3. 제3장
4. 제4장
5. 제5장
6. 제6장
7. 제7장
8. 제8장
9. 제9장
10. 제10장
11. 제11장
12. 제12장
13. 제13장
14. 제14장
15. 제15장
16. 제16장
17. 제17장
18. 제18장
19. 제19장
20. 제20장
21. 제21장
22. 제22장
23. 제23장
24. 제24장
25. 제25장
26. 제26장
27. 제27장
28. 제28장
29. 제29장
30. 제30장
31. 제31장
32. 제32장
33. 제33장
34. 제34장
35. 제35장
36. 제36장
37. 제37장
38. 제38장
39. 제39장
40. 제40장
41. 제41장
42. 제42장
43. 제43장
44. 제44장
45. 제45장
46. 제46장
47. 제47장
48. 제48장
49. 제49장
50. 제50장
51. 제51장
52. 제52장
53. 제53장
54. 제54장
55. 제55장
56. 제56장
57. 제57장
58. 제58장
59. 제59장
60. 제60장
61. 제61장
62. 제62장
63. 제63장
64. 제64장
65. 제65장
66. 제66장
67. 제67장
68. 제68장
69. 제69장
70. 제70장
71. 제71장
72. 제72장
73. 제73장
74. 제74장
75. 제75장
76. 제76장
77. 제77장
78. 제78장
79. 제79장
80. 제80장
축소
확대
